어떻게 만드나
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만듭니다. 누가 해도 같은 순서로 같은 품질이 나오도록 아홉 단계를 못 박아 뒀습니다. 앞이 안 끝나면 다음은 잠깁니다.
1
요구사항 정리
클라이언트가 한 말을 그대로 적습니다. 여기 적힌 것이 뒤에서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.
2
소재 자료
장소·인과·쓸 수 있는 수치와 현장 사진을 모읍니다.
3
대본
장면으로 쪼개기 전에 읽히는 한 편을 씁니다.
4
판
대사에 맞춰 클립을 나누고, 3D 프리비즈로 배치와 카메라를 잡습니다. 현장 사진과 기록을 보고 프롬프트를 쓰고, 영상을 뽑아 하나씩 확인합니다.
5
합본
판을 이어 자막과 소리를 얹고 한 편으로 봅니다.
6
컨펌
클라이언트가 직접 고칠 것을 적습니다.
7
완성
적힌 것을 하나씩 지워 가며 고칩니다.